[2022][웹진공유 6월호] 시도와 실패할 권리, 2022 십만원 프로젝트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에서 보내는 6월의 이야기


봄스럽지 않은 6월의 날씨가 후덕합니다. 

숨의 6월은 더욱 뜨겁습니다. 한 명의 청소년, 한 명의 활동가를 위한 환대의 과정들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숨이 야심차게 준비한 활동가 연구학교는 대박이 났습니다. 사유와 통찰과 자발적 학습의 동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4년 째 흘러가는 청소년 십만원 프로젝트는 완전한 자리를 잡아가며 순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랜 시간 품으로부터 만들어 온 축적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2년 6월 30살이 되는 품의 30주년이 더욱 소중합니다. 품과 숨의 6월을 만져주시고 응원해주세요.
  

4번째 십만원 프로젝트
드디어 4번째 십만원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시도와 실패'를 경험하며 1년을 살아가려합니다 :)
시작과 고민, 모모날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2022년 활동가 연구학교 참여자 후기


 

활동가 연구학교 계속되는 이야기
연구학교,,, 이대로 끝내긴 너무 아쉬워서,,, 계속 만납니다 :) 
졸업 이후 첫 만남 이야기를 전합니다. 

숨과 쉼에 관한 이야기(숨학교)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에는 '숨학교'가 있습니다.
배움터가 '숨'의 이름을 얻기 전부터 '숨학교'가 그 이름을 먼저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왜 '숨'이고, 왜 '숨학교'일까요?

다시 시작된 월간동네교육
다시 시작! 
성북동네에서 시작된 월간동네교육은 매월 누구나 와서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누구나' 올 수 있는 매력 때문에 코시국 동안 긴 휴식기를 가져야만했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첫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서른 살, 품의 이야기
서울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품청소년문화공동체'가 서른 살이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만들어가고 있는 품을 응원해주세요 : )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
(01002) 서울시 강북구 삼양로 173길 31-6
Email. beaum20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