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웹진공유-5월호] 5월에 보내는 숨의 이야기




오랜만에 봄스러운 5월을 보내고 있어요
코로나로 막혀버린 일상들에 봄바람 같은 숨을 내쉬고 있네요
숨과 문화 디자인 자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활동가 연구학교
예상보다 더 감동적으로 마쳤고 심화과정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올해로 4년째 진행하는 십만원 프로젝트도 15팀의 참여가 확정되어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고 코로나로 주춤했던 동네주민과의 소통도 다시 시작했어요.
숨 식구들도 아주 오래만에 강화도로 나들이 워크숍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숨과 함께 하는 2명의 청년인턴도 봄의 향기를 더해주고 있네요
봄 다운 봄을 보내고, 여름다운 여름을 기대하며
5월에 보내는 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활동가 연구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3월에 시작한 <청소년 마을배움을 실천하는 활동가 연구학교>가 대단했던 9주 간의 과정을 마치며, 동료들의 감동스러운 축하와 응원 속에서 졸업식을 진행했습니다. 14명의 현장연구자들 모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이런 감동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연구학교 과정기록을 담당한 숨의 활동가 이셋별이 바라본 연구학교의 모습을 글로 담았습니다.

'무심코 있는 나'를 경계하는 시간 

- 2022년 활동가 연구학교를 마치며


2022년 청년인턴 이한이 바라본 십만원 프로젝트
5월 숨에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청년인턴을 시작하게 된 이한입니다. 숨에 오자마자 진행되고 있던 십만원 프로젝트 면접을 참관하며 생각한 것들을 글로 담았습니다. 한이가 바라본 십만원 프로젝트를 공유합니다 :)

"앞으로가 기대된다."

숨에서 어른들도 노는 날
4월부터 시작된 어른들도 숨에서 노는 날! 
커피, 사진, 반려동물과 같이 잘살기,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이야기와 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 


중랑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들과 함께한 십만원 가이드 워크숍
필요하면 언제든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공유지를 꿈꾸는 '숨'
마을배움터는 공유지를 꿈 꿉니다. 청소년마을배움에 관한 물리적 자원 뿐 아니라 생각, 사유, 담론의 공유지를 꿈꿔요. 한 분이라도 숨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전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갔습니다. 중랑으로! 

2022년 숨의 청년인턴 권지인, 이한을 소개합니다.
숨에는 2명의 청년인턴이 있어요. 
각자 다른 매력으로 숨에 활력을 팍!팍! 불어넣고 있는 싱그러운 그들을 소개합니다! 

2년 만의 외출과 귀한 인연과 만남
숨의 식구들이 정말 오래간만에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짧지만 달콤했던 소풍의 풍경과 그곳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의 이야기를 전해요.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숨'
(01002) 서울시 강북구 삼양로 173길 31-6
Email. beaum20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