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참견위원회]마을배움터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마을배움터 참견위원회를 소개합니다.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으로 '참견'해달라는 의미입니다. 마을배움터의 방향, 운영, 활동(사업)에 대한 다방면으로 충고와 제언을 해주실 분들입니다. ​# 참견위원회, 왜 필요하지?품의 지향과 가치를 잃지 않으면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라는 새로운 정체성과 역할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과거의 현재를 연결하는 진화된 담론과 실천 그리고 새로운 협력과 협치의 단위들이 필요합니다. 이제 품도 객관성, 확장성, 주도성, 공공성, 창발성, 통합성 등을 다시 학습하고 실험해야 한다. 100편 남짓의 작은 공간인 마을배움터가 제한적인 시설운영을 넘어서 ‘마을배의 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거점의 역할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함께 고민해 줄 수 있는 ‘전지적 동반자’들이 필요합니다. ​# 참견위원회, 무엇을하지?각 종 ‘위원회’가 가지는 형식적(정치적)의도와 언어들을 버리고, 품 그리고 마을배움터를 고민해주고, 제안해주고, 비판해주고, 참견합니다. 마을배움터 활동가들에 대한 사유, 태도, 인식, 정보 등에 대한 참견도 좋고, 마을배움터의 지향, 목표, 실천방법, 협치, 연대, 행정과 운영 등에 대한 제안과 연결과 참견도 좋습니다. 놓치고 있거나 전혀 생각하지 못한 아주 생소한 제안과 뺨이 얼얼해지는 따가운 비판도 환경합니다. ​# 참견위원회, 구성은?  외부 전문가 ‘참견‘ 위원회 (8인) 평소 품에 대한 이해와 인연이 있으며 마을공동체, 배움, 문화예술, 삶의 지혜, 행정과 운영 등에 관련한 외부의 다양한 고수들을 모셨습니다. 자칫 내부의 우물에 갇혀버릴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고 기존의 익숙한 생각과 행동에도 자극이 될 수 있는 자유롭고 거침없는 참견과 토론을 기대합니다. ​​​# 참견위원회, 이분들입니다. ​ - 김미경 (前비전화공방) - 김경옥 (공간민들레) - 김영삼 (서울시교육청)- 김판중 (판프로드) - 박운정 (민주주의기술학교) - 박찬국 (아티스트 / 동대문DRP)- 이승훈 (공릉청소년정보문화센터) - 이용은 (도봉협치사무국)    

20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