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공유
[숨 웹진] 2월 공유 2021.03.13

청년 윤태현의 이야기
마을배움터 숨 홈페이지의 글들을 보고
'예술과 문화를 통한 주체적인 사유와 치유'에 대해 가치 지향점에 대해서 자신도 현재 상황에 어떤 태도로 임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는데...
[십만원 프로젝트 특별원고] 
우연한 만남, 뜻밖의 변화
큰 사고를 치거나 강하게 저항하지 않지만 뭔가 '무기력하고' '나른하고' '생기가 없다'고, 최근 학교나 여러 교육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만나는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다. 왜그럴까?

마을배움터 벽 한켠 전시가 진행 중이다.
사람의 모습이 그러하듯, 전시된 10명의 초상화 또한 색감도, 색깔도, 질감도 다 다르다.
누구의 모습이고, 어떤 모습일까?
책도, 그림도 모두 평면이지만, 그 평면에 이야기가 더해지면 평면은 더이상 평면이 아니게 된다.
그렇게 10명의 사람책이 완성되었다.
이제, 책장에 있는 책을 꺼내 읽어 보자!

안녕하세요, 마을배움터 숨에 새로 온 신입활동가 임다솔 인사드립니다-!????
저는 작가 어시스턴트, 문화행사 대행사, 시민단체를 거쳐 마을배움터 숨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경험들 덕분에 잡기술(?)이 많아져서 저의 역할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BTI는 INFP이고, 귀여운 거, 맛있는 음식을 무척 좋아하고, 남들 하는건 다 해보는 스타일입니다. 이곳에서는 품 활동가 규민과 함께 막내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홍보팀장 무결선배와 함께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하는 재미에 빠져있는데요-! 종종 인스타툰 연재도 하고 있답니다. 
숨의 찐 일상이 궁금하다면????
동북권역마을배움터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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