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자료
2019 십만원프로젝트 Story telling Book1

 “십만원을 내맘대로 썼습니다” 10만으로 청소년이 상상하고 하고 싶은 활동을 응원했습니다.성공과 실패, 옳고 그름, 잘함과 못함의 잣대를 넘어 그저 내가 원하고 내가 행복한 욕망과 선택에 충실하길 바랬고,  그 마음을 있는 힘껏 응원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활동가도 함께 발맞추는 방법을 배웠고, 기다릴 줄 알게 되었습니다.당당하게 자신의 실험할 권리를 찾아나선 아이들의 이야기와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청소년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면,  특히 이제 막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한 활동가라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듯합니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만 비슷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TORY 구성] STORY 1. 십만원 프로젝트의 발칙한 서사십만원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와 문제의식과 필요성STORY 2. 십만원 프로젝트 간편하게 들춰보기- 2019년 십만원 프로젝트의 목적과 진행흐름STORY 3. 십만원 프로젝트 자세히 담아보기- 십만원 프로젝트의 자세한 진행과정etc. 2020년 청소년 마을배움, 좌충우돌은 계속됩니다.epilog. 

2020.08.13

 “십만원을 내맘대로 썼습니다” 10만으로 청소년이 상상하고 하고 싶은 활동을 응원했습니다.성공과 실패, 옳고 그름, 잘함과 못함의 잣대를 넘어 그저 내가 원하고 내가 행복한 욕망과 선택에 충실하길 바랬고,  그 마음을 있는 힘껏 응원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활동가도 함께 발맞추는 방법을 배웠고, 기다릴 줄 알게 되었습니다.당당하게 자신의 실험할 권리를 찾아나선 아이들의 이야기와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청소년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면,  특히 이제 막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한 활동가라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듯합니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만 비슷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TORY 구성] STORY 1. 십만원 프로젝트의 발칙한 서사십만원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와 문제의식과 필요성STORY 2. 십만원 프로젝트 간편하게 들춰보기- 2019년 십만원 프로젝트의 목적과 진행흐름STORY 3. 십만원 프로젝트 자세히 담아보기- 십만원 프로젝트의 자세한 진행과정etc. 2020년 청소년 마을배움, 좌충우돌은 계속됩니다.epilog. 

2020.08.13
2019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2 _ 두드리다

 2018년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은 날부터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단어가 없어, 우리는 그 활동을 네트워크라 불렀습니다.  지역의 현안을 함께 모색했고, 모색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는 활동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루 돌아다닌 이야기를 모아 ‘두드리다’라는 책에 담아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엮어낸 이야기 그리고 마을배움터가 걸어갈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20.08.13

 2018년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은 날부터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단어가 없어, 우리는 그 활동을 네트워크라 불렀습니다.  지역의 현안을 함께 모색했고, 모색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는 활동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루 돌아다닌 이야기를 모아 ‘두드리다’라는 책에 담아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엮어낸 이야기 그리고 마을배움터가 걸어갈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20.08.13
2019 마을배움활동가 성장 프로젝트 이야기 1편 _ 여행기획학교 '숨'

     여행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사진, 스팟, 일탈’ 그 또한 여행임을 알지만..일상의 일탈이 아닌, 일상과의 연결 안에서 살아갈 힘을 만들어가는 여행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활동가들과 여행이라는 주제로 1년여의 시간을 함께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2020.08.13

     여행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사진, 스팟, 일탈’ 그 또한 여행임을 알지만..일상의 일탈이 아닌, 일상과의 연결 안에서 살아갈 힘을 만들어가는 여행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활동가들과 여행이라는 주제로 1년여의 시간을 함께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2020.08.13
2019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포럼 자료집

 # 기획의 시작    마을배움터에서 청소년을 담당해서 만나고 있는 활동가 민정의 고민이 깊습니다.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데,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하는 질문이 듭니다.     나는 지금 청소년을 어떻게 만나고 있는거지? 잘 만나고 있나?어떤 태도로 청소년을 만나야 할까?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갈 이야기는 무엇일까?청소년을 만나는 나 또한 현장에서 성장해야 하는데 나는 청소년을 만나며 성장하고 있나? 이 고민을 누구와 나누어야 할까?    - 아이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고 있는 활동가들이 가지고 있는 소화되지 않는 언어,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상적 고민, 자기 성장에 대한 고민을 있는 그대로 나눠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을 그려보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 각자의 자리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각자의 고민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임을 서로 확인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활동가 민정의 고민과 바람 -    이 질문이 배움터에서 활동가를 만나고 있는 활동가 성희의 고민과 맞닿아 집니다. 마을배움터의 담론을 찾고 그 중요성을 관통하는 ‘무엇’을 찾아다니며 네트워크를 만들어 갔던 지난 2년. 마을배움터가 동북사구를 돌아다니며 마을배움에 관한 본질,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시간. 그러나 그 거대 담론 앞에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을배움의 방향성을 찾고 가치를 찾아가는 일은 분명 필요한 일이기에, 계속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중요한 일지만, 그 중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느꼈던 하나는 ‘품이 원래 잘 해오던 일을 잘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배움터에 먼저 손 내밀며 같이 고민하자 이야기 나눈 활동가들도 대부분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가들이었습니다. ‘청소년 그리고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가’ 민정의 고민과 성희의 고민이 맞닿을 수 있는 지점이 생긴 것입니다!     그럼! 우리! 그 선언의 자리를 만들자!    그렇게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포럼의 기획이 시작되었습니다. ​# 포럼을 통해 마을배움터가 던지고 싶은 질문은?   마을배움네트워크를 하며 지역을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그 돌아다님 안에서 우리와 함께 이야기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던 일은 마을배움터에게도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렇게 만난 세 사람.    공간 민들레 김경옥 선생님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이승훈 선생님 도봉청소년네트워크 이음 전정훈 선생님   이 세 선생님과 포럼 준비를 시작하며, 각자가 나눌 수 있는 질문 그리고 함께 나누면 좋은 질문을 마을배움터와 함께 정리해 나갔습니다.      질문1. 마을배움의 본질(가치)에 관한 이야기 - 청소년이 마을에서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가장 소중한 가치와 본질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가들은 어떤 사유와 인식(또는 학습)이 필요한 것일까?  질문2. 지역, 그리고 활동에 관한 이야기 (노원과 도봉의 사례를 중심으로) - 청소년의 행복한 마을배움을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활동가들이 체감하는 현실적 한꼐와 어려움의 실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의 한계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가?  질문3. 마을배움터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 - 마을배움의 본질적 담론 찾기, 마을배움의 현실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마을배움터의 역할은 무엇인가?- 마을배움을 실천하는 동북사구 활동가들의 학습, 성장 연대를 위한 마을배움터의 구체적 역할은 무엇인가?   # 우리만의 고민이 아니었음을..   위 질문들로 홍보문을 만들고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이 중요한 포럼은 아니었습니다. 평소 우리와 질문의 결이 같았던 사람들과 촘촘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홍보도 넓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있는 교육들은 진정 청소년들에게 필요한것이 맞을까요? (우리의 필요일까요? 그들 청소년에게 필요한 걸까요?)    도봉구 청소년 활동에 대한 공유를 하고 싶고,  형식적 네트워킹이 아닌 서로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실질적 연대와 공유 활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본인들의 생각을 펼쳐나갈 수 있는 자극을 줄 수 있는 지점을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청소년인 자녀를 키우고 있고, 청소년 지원활동을 하고 교육을 바꿔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로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가 필요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활동가들은 신청서에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 냈고, 우리의 고민이 우리만의 고민은 아님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였습니다. 포럼 날 나누었던 이야기는 진행 자료집으로 첨부하여 올려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 하나하나 소중하기에 아주 자세히 내용을 담았습니다. 당일 이야기는 첨부 파일로 확인해 주세요!    [포럼 사후 자료집 - 첨부파일 다운 받아 확인해 주세요]   # 남겨진 이야기, 앞으로 이어갈 이야기       포럼을 위한 포럼, 발제를 위한 발제, 이음과 연결이 없는 이후 과정들을 경계하며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포럼은 현실 속의 한계와 희망을 편안하게 하지만 날카롭게 들어내고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가능성을 찾아가기 위한 첫 문을 열어보려 합니다. 활동가들의 행복한 성장과 연대를 위한 마을배움터의 역할을 확인하려 합니다.-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홍보문구 중 -   포럼 이후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 해야 할까요? 포럼을 기획 하는 당시부터 마을배움터가 놓치지 않고 했던 질문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빈 의자에 함께 앉아 4시간 넘는 시간동안 함께 나눈 이야기.     청소년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가 고민 이었는데쉬운 길을 찾고 있었거든요, 여러 사례들을 들으면서일단 뭐든지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 모두의 고민이었구나 하는 안도감??이런 사례공유, 평가 자리가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경남 -   실제 우리현장에서는 어떻게 담아낼 수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과정중에서의 성찰들을 어떻게 잘 가져갈수있을지..^^ 잘담긴 기록은 어떻게 하는지... 다음에 뵐때 또 여쭤보겠습니다~~^^ - 정유경-   청소년을 위한 고민에 청소년이 없다는것. 그들의 고민이나 이야기가 없다면 그것이 진정 청소년을 위한 활동이고  학교안의 교육과 뭐가 특별히 다를까 의문을 가져봅니다. 숨의 공간이 처음 설계이전부터 함께 고민했듯이 청소년의 마을-배움 활동가의 고민은 청소년과 함께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최숙자 -   함께 한 활동가들이 남겨 준 언어들, 그 언어들이 살아 ‘숨’쉴 수 있도록, 이후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함께 잘 이어나가 보려 합니다. 

2020.06.18

 # 기획의 시작    마을배움터에서 청소년을 담당해서 만나고 있는 활동가 민정의 고민이 깊습니다.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데,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하는 질문이 듭니다.     나는 지금 청소년을 어떻게 만나고 있는거지? 잘 만나고 있나?어떤 태도로 청소년을 만나야 할까?청소년과 함께 만들어 갈 이야기는 무엇일까?청소년을 만나는 나 또한 현장에서 성장해야 하는데 나는 청소년을 만나며 성장하고 있나? 이 고민을 누구와 나누어야 할까?    - 아이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고 있는 활동가들이 가지고 있는 소화되지 않는 언어,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상적 고민, 자기 성장에 대한 고민을 있는 그대로 나눠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음을 그려보는 시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 각자의 자리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각자의 고민이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임을 서로 확인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활동가 민정의 고민과 바람 -    이 질문이 배움터에서 활동가를 만나고 있는 활동가 성희의 고민과 맞닿아 집니다. 마을배움터의 담론을 찾고 그 중요성을 관통하는 ‘무엇’을 찾아다니며 네트워크를 만들어 갔던 지난 2년. 마을배움터가 동북사구를 돌아다니며 마을배움에 관한 본질,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시간. 그러나 그 거대 담론 앞에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을배움의 방향성을 찾고 가치를 찾아가는 일은 분명 필요한 일이기에, 계속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중요한 일지만, 그 중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느꼈던 하나는 ‘품이 원래 잘 해오던 일을 잘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배움터에 먼저 손 내밀며 같이 고민하자 이야기 나눈 활동가들도 대부분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가들이었습니다. ‘청소년 그리고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가’ 민정의 고민과 성희의 고민이 맞닿을 수 있는 지점이 생긴 것입니다!     그럼! 우리! 그 선언의 자리를 만들자!    그렇게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포럼의 기획이 시작되었습니다. ​# 포럼을 통해 마을배움터가 던지고 싶은 질문은?   마을배움네트워크를 하며 지역을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그 돌아다님 안에서 우리와 함께 이야기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던 일은 마을배움터에게도 큰 행운이었습니다. 그렇게 만난 세 사람.    공간 민들레 김경옥 선생님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이승훈 선생님 도봉청소년네트워크 이음 전정훈 선생님   이 세 선생님과 포럼 준비를 시작하며, 각자가 나눌 수 있는 질문 그리고 함께 나누면 좋은 질문을 마을배움터와 함께 정리해 나갔습니다.      질문1. 마을배움의 본질(가치)에 관한 이야기 - 청소년이 마을에서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가장 소중한 가치와 본질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청소년을 만나는 활동가들은 어떤 사유와 인식(또는 학습)이 필요한 것일까?  질문2. 지역, 그리고 활동에 관한 이야기 (노원과 도봉의 사례를 중심으로) - 청소년의 행복한 마을배움을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활동가들이 체감하는 현실적 한꼐와 어려움의 실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의 한계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가?  질문3. 마을배움터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 - 마을배움의 본질적 담론 찾기, 마을배움의 현실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마을배움터의 역할은 무엇인가?- 마을배움을 실천하는 동북사구 활동가들의 학습, 성장 연대를 위한 마을배움터의 구체적 역할은 무엇인가?   # 우리만의 고민이 아니었음을..   위 질문들로 홍보문을 만들고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이 중요한 포럼은 아니었습니다. 평소 우리와 질문의 결이 같았던 사람들과 촘촘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홍보도 넓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있는 교육들은 진정 청소년들에게 필요한것이 맞을까요? (우리의 필요일까요? 그들 청소년에게 필요한 걸까요?)    도봉구 청소년 활동에 대한 공유를 하고 싶고,  형식적 네트워킹이 아닌 서로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실질적 연대와 공유 활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본인들의 생각을 펼쳐나갈 수 있는 자극을 줄 수 있는 지점을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청소년인 자녀를 키우고 있고, 청소년 지원활동을 하고 교육을 바꿔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로서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가 필요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활동가들은 신청서에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 냈고, 우리의 고민이 우리만의 고민은 아님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였습니다. 포럼 날 나누었던 이야기는 진행 자료집으로 첨부하여 올려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 하나하나 소중하기에 아주 자세히 내용을 담았습니다. 당일 이야기는 첨부 파일로 확인해 주세요!    [포럼 사후 자료집 - 첨부파일 다운 받아 확인해 주세요]   # 남겨진 이야기, 앞으로 이어갈 이야기       포럼을 위한 포럼, 발제를 위한 발제, 이음과 연결이 없는 이후 과정들을 경계하며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포럼은 현실 속의 한계와 희망을 편안하게 하지만 날카롭게 들어내고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가능성을 찾아가기 위한 첫 문을 열어보려 합니다. 활동가들의 행복한 성장과 연대를 위한 마을배움터의 역할을 확인하려 합니다.- 청소년 마을배움 활동가 홍보문구 중 -   포럼 이후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 해야 할까요? 포럼을 기획 하는 당시부터 마을배움터가 놓치지 않고 했던 질문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빈 의자에 함께 앉아 4시간 넘는 시간동안 함께 나눈 이야기.     청소년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가 고민 이었는데쉬운 길을 찾고 있었거든요, 여러 사례들을 들으면서일단 뭐든지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 모두의 고민이었구나 하는 안도감??이런 사례공유, 평가 자리가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경남 -   실제 우리현장에서는 어떻게 담아낼 수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과정중에서의 성찰들을 어떻게 잘 가져갈수있을지..^^ 잘담긴 기록은 어떻게 하는지... 다음에 뵐때 또 여쭤보겠습니다~~^^ - 정유경-   청소년을 위한 고민에 청소년이 없다는것. 그들의 고민이나 이야기가 없다면 그것이 진정 청소년을 위한 활동이고  학교안의 교육과 뭐가 특별히 다를까 의문을 가져봅니다. 숨의 공간이 처음 설계이전부터 함께 고민했듯이 청소년의 마을-배움 활동가의 고민은 청소년과 함께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최숙자 -   함께 한 활동가들이 남겨 준 언어들, 그 언어들이 살아 ‘숨’쉴 수 있도록, 이후 과정에 대한 고민을 함께 잘 이어나가 보려 합니다. 

2020.06.18
2018 마을배움터네트워크 이야기편1

 안녕하세요. 동북권역 마을배움터(품) 입니다 ​2018년 한해 마을배움과 관련하여 마을배움터가동북사구를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마을에서의 배움은 무엇인지? 마을배움터가 담아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했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모아 책(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1 /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를 두드라다)으로 엮었습니다. ​함께 읽고싶고, 의문나는점들 있다면 논의하며,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은 마음에 공유 드립니다^^​아래는 책을 내게된 짧은 이유와, 이책의 구성(목차)입니다. 책을 받아 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을 메일로 발송해주시거나 baeum2018@hanmail.net(받고싶은 이유에 대해서도 써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문성희 / 010-3070-3096) 문자나 톡주시면 좋겠습니다.​눈이 비가 되듯, 땅도 천천히 녹아 새싹을 피울 준비를 하겠지요. 따뜻한 하루하루 맞이하시길 기도할게요. 고맙습니다!​동북권역 마을배움터 드림​* 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 1 [표지] * 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 1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를' 두드리다를 내게 된 짧은 이유 (위, 아래, 위, 아래 순으로 읽어주세요 ^^)* 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 1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를' 두드리다 스토리의 숲(목차)입니다.      

2020.06.18

 안녕하세요. 동북권역 마을배움터(품) 입니다 ​2018년 한해 마을배움과 관련하여 마을배움터가동북사구를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마을에서의 배움은 무엇인지? 마을배움터가 담아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했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모아 책(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1 /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를 두드라다)으로 엮었습니다. ​함께 읽고싶고, 의문나는점들 있다면 논의하며,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은 마음에 공유 드립니다^^​아래는 책을 내게된 짧은 이유와, 이책의 구성(목차)입니다. 책을 받아 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책 받으실 주소와 성함을 메일로 발송해주시거나 baeum2018@hanmail.net(받고싶은 이유에 대해서도 써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문성희 / 010-3070-3096) 문자나 톡주시면 좋겠습니다.​눈이 비가 되듯, 땅도 천천히 녹아 새싹을 피울 준비를 하겠지요. 따뜻한 하루하루 맞이하시길 기도할게요. 고맙습니다!​동북권역 마을배움터 드림​* 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 1 [표지] * 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 1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를' 두드리다를 내게 된 짧은 이유 (위, 아래, 위, 아래 순으로 읽어주세요 ^^)* Storytelling Book 마을배움네트워크 이야기편 1   '신나는 마을배움의 공유지를' 두드리다 스토리의 숲(목차)입니다.      

2020.06.18
2018 마을배움터 기본 설계를 위한 욕구조사 보고서

 마을배움터의 기본적인 방향과 역할에 근거하여 청소년과 활동가를 중심으로 조사한 욕구 조사 보고서 입니다. (2018년 | 동북권역 내 활동하는 활동가(주민)220, 재학 청소년 5,019명, 총 5,239명 참여)  # 조사연구의 목적은, 1. 서울시 제 1호 마을배움터의 공식적인 홍보와 참여 주체와의 1차적 소통을 위한 통로2. 기본 정보, 주체적 참여 가능성 파악을 통한 설계와 실천의 세심한 근거 마련3. 마을배움터의 역할과 기능을 찾기 위한 기본적 근거 마련4. 보고서의 공유와 논의 과정을 통한 마을 배움의 의제 발굴과 협력구조 만들어 가기5. 조사 연구와 설계와 실행과정 참여를 통한 마을배움터 상근 활동가의 성장​# 단순한 통계를 넘어 숫자 안에 숨겨진 욕구와 정리하고 재해석하다일반적인 욕구 파악에 근거한 사업설계에 중심을 두기 보다는, 마을배움터가 상상하고 있는 핵심 주체(마을배움 과련 활동가, 청소년, 예비청년)들의 욕구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재해석하여 지금 이 시점에서 필요한 마을배움터만의 기능과 역할을 찾기 위한 1차 단계로서의 상상력과 근거를 찾으려 했다. ​# Contents서론 - 조사연구의 설계와 실행을 위한 모범적 조건과 과정 - 조사연구의 근거와 목적 - 조사의 개요- 분석 요약결론 및 제언- 지역 활동가- 청소년(예비 청년)-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와 관련한 종합 제언핵심 주체별 설문조사 결과 분석- 지역활동가 설문조사 결과 분석- 고3 청소년(예비청년) 설문조사 결과 분석- 중3~고2 청소년 설문조사 결과 분석부록- 지역활동가(주민) 설문지- 고3 청소년(예비 청년) 설문지- 중3~고2 청소년 설문지 ​# 마음껏 활용하시고, 참고하시되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2020.06.18

 마을배움터의 기본적인 방향과 역할에 근거하여 청소년과 활동가를 중심으로 조사한 욕구 조사 보고서 입니다. (2018년 | 동북권역 내 활동하는 활동가(주민)220, 재학 청소년 5,019명, 총 5,239명 참여)  # 조사연구의 목적은, 1. 서울시 제 1호 마을배움터의 공식적인 홍보와 참여 주체와의 1차적 소통을 위한 통로2. 기본 정보, 주체적 참여 가능성 파악을 통한 설계와 실천의 세심한 근거 마련3. 마을배움터의 역할과 기능을 찾기 위한 기본적 근거 마련4. 보고서의 공유와 논의 과정을 통한 마을 배움의 의제 발굴과 협력구조 만들어 가기5. 조사 연구와 설계와 실행과정 참여를 통한 마을배움터 상근 활동가의 성장​# 단순한 통계를 넘어 숫자 안에 숨겨진 욕구와 정리하고 재해석하다일반적인 욕구 파악에 근거한 사업설계에 중심을 두기 보다는, 마을배움터가 상상하고 있는 핵심 주체(마을배움 과련 활동가, 청소년, 예비청년)들의 욕구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재해석하여 지금 이 시점에서 필요한 마을배움터만의 기능과 역할을 찾기 위한 1차 단계로서의 상상력과 근거를 찾으려 했다. ​# Contents서론 - 조사연구의 설계와 실행을 위한 모범적 조건과 과정 - 조사연구의 근거와 목적 - 조사의 개요- 분석 요약결론 및 제언- 지역 활동가- 청소년(예비 청년)-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와 관련한 종합 제언핵심 주체별 설문조사 결과 분석- 지역활동가 설문조사 결과 분석- 고3 청소년(예비청년) 설문조사 결과 분석- 중3~고2 청소년 설문조사 결과 분석부록- 지역활동가(주민) 설문지- 고3 청소년(예비 청년) 설문지- 중3~고2 청소년 설문지 ​# 마음껏 활용하시고, 참고하시되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2020.06.18
2018 첫 번째 정기포럼 녹취록

 안녕하세요.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입니다.^^2018년 12월17일 첫 정기포럼이 끝난 지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러 2019년 새해를 맞이했네요!2018년 12월17일 첫 정기포럼이 끝나고 201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2019년 첫! 아카이빙으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의 첫 번째 정기포럼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작년 12월 포럼과 콜로키움이 많아 함께 자리하지 못하셨던 분들, 오셨으나 좀 더 그날의 이야기를 자세히 보고 싶은 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품이 왜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았는지의 과정과 지난 1년 동안의 고민과 앞으로 상상에 대한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발제 내용, 각자의 영역에서 네 분의 솔직하고 담백한 참견과 토론의 이야기와 종합 토론까지 포럼의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담아내었습니다.​[1부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발제 내용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좀 더 포럼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게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PPT 내용과 발제 내용을 함께 묶어 내었습니다.​​[2부 네 분의 참견과 토론 내용은 이렇게 보시면 좋습니다!]지난 포럼 아카이빙에 함께 자료집도 함께 첨부파일로 올려드렸는데요.자료집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네 분의 참견과 토론 내용 역시 1분 1초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항상 품을 자주 오가며 배움터를 어떤 고민과 상상으로 선택하게 되었는지 실질적인 과정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고 큰 그림으로만 그려졌던 것들이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번 포럼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지금 것 품이 어떤 이유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어떤 고민과 실천의 과정들을 만들어 가려는지에 대한 자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이번 포럼과 정리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움터를 자세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이 녹취록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금 것 이야기로만 들었던동북권역 마을배움터의 지난 고민과 실천, 앞으로의 상상과 이야기들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배움터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 2019년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020.06.18

 안녕하세요.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입니다.^^2018년 12월17일 첫 정기포럼이 끝난 지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러 2019년 새해를 맞이했네요!2018년 12월17일 첫 정기포럼이 끝나고 201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2019년 첫! 아카이빙으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의 첫 번째 정기포럼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작년 12월 포럼과 콜로키움이 많아 함께 자리하지 못하셨던 분들, 오셨으나 좀 더 그날의 이야기를 자세히 보고 싶은 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품이 왜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았는지의 과정과 지난 1년 동안의 고민과 앞으로 상상에 대한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발제 내용, 각자의 영역에서 네 분의 솔직하고 담백한 참견과 토론의 이야기와 종합 토론까지 포럼의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담아내었습니다.​[1부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발제 내용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좀 더 포럼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게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PPT 내용과 발제 내용을 함께 묶어 내었습니다.​​[2부 네 분의 참견과 토론 내용은 이렇게 보시면 좋습니다!]지난 포럼 아카이빙에 함께 자료집도 함께 첨부파일로 올려드렸는데요.자료집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네 분의 참견과 토론 내용 역시 1분 1초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항상 품을 자주 오가며 배움터를 어떤 고민과 상상으로 선택하게 되었는지 실질적인 과정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고 큰 그림으로만 그려졌던 것들이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번 포럼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지금 것 품이 어떤 이유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어떤 고민과 실천의 과정들을 만들어 가려는지에 대한 자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이번 포럼과 정리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움터를 자세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이 녹취록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금 것 이야기로만 들었던동북권역 마을배움터의 지난 고민과 실천, 앞으로의 상상과 이야기들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배움터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 2019년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020.06.18